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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6 7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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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된 날짜 : 2026.08.04

줄거리

* 배우 금새록, "제 목표는 완불!" 첫 도전에 완불 노린다! 2회 연속 완불 탄생할까? ○ 사연 1. <아파트 3호라인> ■ "집에... 뭔가가 있어..." 동생과 딸이 모두 목격한 검은 형상의 정체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드디어 마련한 네 식구의 안락한 보금자리. 이사를 마친 나영 씨(가명)는 이웃들에게 직접 떡을 돌리러 나선다. 마지막 순서였던 윗집 이웃은 나영 씨가 건넨 떡을 받지도 않은 채 초췌한 얼굴로 "애기... 너무 오래 울게 두지 마세요"라는 섬뜩한 경고를 남기는데... 경고가 씨앗이 된 듯 그날 밤부터 집 안에서는 전원조차 꽂히지 않은 가전제품들이 제멋대로 작동하는 기이한 현상이 이어진다.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을 위협하는 검은 형상의 정체는 무엇일까? ○ 사연 2. <공중보건의> ■ "드러븐 것이 들러붙었네." 찜찜한 것투성이인 고립된 섬에서의 생활! 덥고 꿉꿉한 한여름, 외딴섬의 공중보건의로 부임한 준석 씨(가명). 배에서 내려 땅에 첫발을 내디딘 순간, 한쪽 눈이 희뿌연 노인에게 다짜고짜 뒤통수를 얻어맞으며 불길하게 섬 생활을 시작한다. 부임 첫날밤부터 관사에서는 정체불명의 노크 소리가 계속되더니 방바닥에 물이 고여 있거나 신지도 않은 운동화가 앞으로 나와 있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도망칠 곳조차 없는 고립된 섬, 준석 씨의 숨통을 죄어오는 공포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 사연 3. <관 속의 여자> ■ "올해, 팔자가 춤을 추네~ 올해는 딱 세 가지만 지켜!" 지키기 쉬운 듯 어려운 세 가지 금기! 1987년, 남편과 함께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점집을 찾은 정희 씨(가명)는 무당에게 세 가지 금기를 듣게 된다. 첫째, 김 씨를 조심할 것! 둘째, 생일이 있는 집에서 밥 먹지 말 것! 셋째, 절대 남쪽으로 이사 가지 말 것! 황당한 점사에 남편은 피식 웃어넘기지만, 집으로 돌아온 뒤부터 정희 씨의 몸에는 조금씩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은 세 가지 금기를 모두 지켜낼 수 있을까? 만약 지키지 못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전체회차

  • 심야괴담회 시즌6 7화

    * 배우 금새록, "제 목표는 완불!" 첫 도전에 완불 노린다! 2회 연속 완불 탄생할까? ○ 사연 1. <아파트 3호라인> ■ "집에... 뭔가가 있어..." 동생과 딸이 모두 목격한 검은 형상의 정체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드디어 마련한 네 식구의 안락한 보금자리. 이사를 마친 나영 씨(가명)는 이웃들에게 직접 떡을 돌리러 나선다. 마지막 순서였던 윗집 이웃은 나영 씨가 건넨 떡을 받지도 않은 채 초췌한 얼굴로 "애기... 너무 오래 울게 두지 마세요"라는 섬뜩한 경고를 남기는데... 경고가 씨앗이 된 듯 그날 밤부터 집 안에서는 전원조차 꽂히지 않은 가전제품들이 제멋대로 작동하는 기이한 현상이 이어진다.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을 위협하는 검은 형상의 정체는 무엇일까? ○ 사연 2. <공중보건의> ■ "드러븐 것이 들러붙었네." 찜찜한 것투성이인 고립된 섬에서의 생활! 덥고 꿉꿉한 한여름, 외딴섬의 공중보건의로 부임한 준석 씨(가명). 배에서 내려 땅에 첫발을 내디딘 순간, 한쪽 눈이 희뿌연 노인에게 다짜고짜 뒤통수를 얻어맞으며 불길하게 섬 생활을 시작한다. 부임 첫날밤부터 관사에서는 정체불명의 노크 소리가 계속되더니 방바닥에 물이 고여 있거나 신지도 않은 운동화가 앞으로 나와 있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도망칠 곳조차 없는 고립된 섬, 준석 씨의 숨통을 죄어오는 공포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 사연 3. <관 속의 여자> ■ "올해, 팔자가 춤을 추네~ 올해는 딱 세 가지만 지켜!" 지키기 쉬운 듯 어려운 세 가지 금기! 1987년, 남편과 함께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점집을 찾은 정희 씨(가명)는 무당에게 세 가지 금기를 듣게 된다. 첫째, 김 씨를 조심할 것! 둘째, 생일이 있는 집에서 밥 먹지 말 것! 셋째, 절대 남쪽으로 이사 가지 말 것! 황당한 점사에 남편은 피식 웃어넘기지만, 집으로 돌아온 뒤부터 정희 씨의 몸에는 조금씩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은 세 가지 금기를 모두 지켜낼 수 있을까? 만약 지키지 못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 심야괴담회 시즌6 6화

    2026.07.27 방송

  • 심야괴담회 시즌6 5화

    2026.07.20 방송

  • 심야괴담회 시즌6 4화

    * 새로운 '공포의 눈알좌' 탄생?! 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배우 박명훈, 이번엔 괴담으로 시청자 홀린다! ○ 사연 1. <폐촌> ■ "너도.... 외...로....워...?!" 폐촌에 울려 퍼진 섬뜩한 목소리, 가까스로 탈출한 뒤 시작된 또 다른 악몽! 늦은 밤, 캠핑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폐촌으로 향한 대영 씨(가명)와 일행들. 재미 삼아 귀신의 목소리를 들려준다는 '고스트 보이스' 앱을 켠 순간, "당신 옆에 있어요"라는 섬뜩한 음성이 흘러나온다. 바로 그때! 함께 온 일행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홀로 어둠 속에 갇힌 대영 씨는 정체불명의 여인과 마주하게 되는데… 그 이후 가까스로 폐촌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후부터 설명할 수 없는 일들에 휩싸이게 된다. ○ 사연 2. <그해 여름> ■ "비나이다, 비나이다. 제게 한 번만 나타나 주세요!!" 불러선 안 될 존재를 불렀다! 고3 수험생의 간절함이 부른 금기의 대가는? "기숙사 귀신을 마주하는 자, 반드시 명문대에 합격한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 사이에서 로또와도 같았던 기이한 전설. 아이들이 귀신을 보겠다며 온갖 미신에 집착하던 어느 날 밤, 푸른 씨(가명)는 화장실에서 온몸이 축축하게 젖은 의문의 존재를 마주친다. 그날 이후, 복도 끝방인 201호부터 202호, 203호까지 차례대로 습격당하기 시작하는데... 기숙사를 비명과 공포로 뒤덮은 이 서늘한 존재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 사연 3. <냄새 피우지 마> ■ "절대, 집안에 냄새를 피우면 안 돼" 무당의 기묘한 경고를 무시한 가족에게 찾아온 참극! 신내림 5년 차, 영험하기로 이름을 날리던 무당 해운 씨(가명). 어느 날부턴가 단골인 봉제공장 사모의 점사만 자꾸 어긋나기 시작한다. 불길한 낌새에 직접 찾아간 사모의 집에서 기운이 흉흉한 의문의 항아리를 발견하고, 곧이어 그 집안에 닥칠 일을 화경으로 보게 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화경은 잔혹한 현실이 되어 사모의 집안을 덮치는데... 무당의 공수마저 가로막으며 평화롭던 한 가정을 위협하는 이 저주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까?

  • 심야괴담회 시즌6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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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괴담회 시즌6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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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괴담회 시즌6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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