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사키 이치고'는 유령을 볼 수 있는 15세의 남자다. 특수한 체질을 가지고도 평범한 생활을 하던 이치고에게 갑자기 스스로를 사신이라고 소개하는 소녀 '쿠치키 루키아'가 나타난다. 유아울러 산 사람, 죽은 사람 안 가리고 공격해서 영혼을 먹어치우는 나쁜 혼령 '호로'도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데 호로로 인해 이치고의 가족이 쓰러져가는데...
'쿠로사키 이치고'는 유령을 볼 수 있는 15세의 남자다. 특수한 체질을 가지고도 평범한 생활을 하던 이치고에게 갑자기 스스로를 사신이라고 소개하는 소녀 '쿠치키 루키아'가 나타난다. 유아울러 산 사람, 죽은 사람 안 가리고 공격해서 영혼을 먹어치우는 나쁜 혼령 '호로'도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데 호로로 인해 이치고의 가족이 쓰러져가는데...
영왕의 힘을 흡수해 밤에도 각성할 수 있게 된 유하바하는 '전지전능' 없이도 모든 것을 압도하는 세계의 위협이 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이치고와 오리히메는 물러서지 않고 맞선다. 우류 역시 하쉬발트의 미래를 보는 힘에 고전하면서도 끝까지 돌파구를 모색한다. 한편, 아인스 아스트에서는 거대해진 제랄드를 쓰러뜨리기 위해 사신들이 집결해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