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 투 ‘(지옥의) 떡 뽑기’ 월드♨] “영지 씨가 매일 떡 뽑고 싶다고 하셨잖아용?” 메인 셰프 영지의 한마디로 열린 ‘떡 뽑기’의 세계~♬ 백설기부터 가래떡, 절편까지! 우주떡집은 전~부 직접 뽑습니다♥ 원성은 늘어나고, 안광은 하나둘 사라지는(...) 지락이들의 좌충우돌 ‘떡 뽑기’ 대작전 START! [영업 전 최종 점검! 가오픈 돌입↗] (비장) 이제는 실전이다! 수상한(?) 일가족 손님과 함께하는 우주떡집 가오픈! 옥황상제 자.만.추 가능한 ‘기네스급’ 매운맛 챌린지 떡볶이에 본사 권성준 팀장(a.k.a 밤 디저트 권위자)의 시그니처 담긴 ‘밤떡라미슈’까지!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상상 초월 떡 요리 출격 준비 완료★ [우리 우주떡집 정상 영업합니다...] “그... 손님이 안 오는 식당도 있어요?” 대망의 개업 첫날, 공포의 폭우와 정전이 식당을 덮치고 거리에는 개미 한 마리 보이지 않는데... ※설상가상※ 메인 셰프와 직원들의 노사 갈등까지 大.폭.발!? 시작부터 난관에 빠진 지락이들, 과연 무사히 첫 영업의 포문을 열 수 있을지? (투 비 떡티뉴드...☆) 8월 7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
때는 3년 전 발리, 토롱이의 계략으로 ‘방 탈출’에 실패한 지락이들… 벌칙 수행하러 누가 돌아왔~게?! 그래! 지락이들이 <우주떡집> 알바생이 되어 돌아왔~다! [우주떡집 메인 셰프 선발전을 시작합니다↗] 좌중을 압도하는 지락이들의 콘셉트 200% 충실한 T.P.O부터 깜짝 등장한 심사 위원에게 제기된 비리 의혹 논란까지! 여러모로 촬영장이 술렁이는 가운데, 주방의 절대 권력(?)을 건 R.E.A.L 요리 계급 전쟁 시작! 자존심을 건 비장의 떡 요리와 쫄~깃쫄깃한 大접전 과연 우주떡집을 이끌 메인 셰프는 누구?! (개/봉/박/두) [※속보※ 우주떡집 메인 셰프, 개업 전부터 권력 행사 감행?] 갑작스러운 메인 셰프의 호령으로 마련된 우주떡집 경영방침 발표회 (with 휘황찬란 PPT) BUT 사방에서 직원들의 이의 제기가 빗발치는데... 위기에 빠진 메인 셰프의 위상! 직원들의 신임과 우주떡집의 평화를 되찾을 방법은? [신장개업! 우주떡집 지구 1호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드넓은 바다와 푸른 소나무가 매력적인 우주떡집 in 고흥 그.런.데 어딘가 석연치 않은 개업식에 이어, 주방 한 편에 떡~하니 자리 잡은 의문의 기계들?! 개업과 동시에 위기에 봉착한 지락이들의 운명은...? 7월 31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에 휘말린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 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 <우주떡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