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2주 차, 처음 겪는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로 폭풍 같은 일주일을 보낸 개미 김원훈. 공포가 커질수록 원훈의 시드머니는 커져만 간다. 원훈은 이 압박감을 견뎌낼 수 있을까?
사비를 털어 수익률 대결을 시작한 개미 김원훈. 도움이 필요해진 원훈은 투자 조언을 구하러 다른 개미들을 찾아 거리로 나선다. 과연 숨 가쁜 첫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김원훈이 난생처음 주식을 시작했다. 저축만 하다가 역대급 불장에 뛰어든 초보 개미. 과연 피를 말리는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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