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의 초고층 빌딩에서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한다. 건물은 순식간에 봉쇄되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고립된다. 처음에는 짐승처럼 기어다니던 감염자들은 점점 진화하며 두 발로 걷기 시작하고, 사람을 식별하며 무리를 지어 생존자들을 공격한다. 생명공학자 권세정과 생존자들은 자신의 몸에 백신을 주입했다고 신고한 서영철을 찾아 구조대가 기다리는 옥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올라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게 변해가고, 서영철은 감염자들을 앞세워 생존자들 앞을 막아서는데...
서울 도심의 초고층 빌딩에서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한다. 건물은 순식간에 봉쇄되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고립된다. 처음에는 짐승처럼 기어다니던 감염자들은 점점 진화하며 두 발로 걷기 시작하고, 사람을 식별하며 무리를 지어 생존자들을 공격한다. 생명공학자 권세정과 생존자들은 자신의 몸에 백신을 주입했다고 신고한 서영철을 찾아 구조대가 기다리는 옥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올라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게 변해가고, 서영철은 감염자들을 앞세워 생존자들 앞을 막아서는데...
개연성 줫망에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다른 영화에서 수도 없이 봤던 클리셰 덩어리에 ㅈㄴ 멍청함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다가 중간쯤부터 어이가 없어서 스킵으로 다 봄 경찰에 연락하려면 112에 전화해서 연결시켜달라 하면 되지 자기들 폰은 112 신고 못하나 ㅋㅋㅋㅋ 극을 이끌어 가려고 너무 억지스러운 설정과 등장인물들의 지능을 날려버림
왜 모를까 좀비영화는 애매하게 하면 안돼.. 검열피하겠다고 허연국물로 바꾼거나 좀비 신체가 너무 정상적인것 등 스토리나 개연성을 떠나 충격적이면 좀비영화는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이렇게 애매하게 하면 그냥 깍두기 없는 곰탕같은 영화가 될 뿐인듯 19세 이하 는 포기하더라도 타겟을 뾰족하게 잡아야하는데 얘도 잡고싶고 쟤도 잡고싶고 하다가 ㅈ망한듯 병신 그냥 나주라 제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