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려는 자와 죽이려는자, 낡은 아파트가 핏빛 전장으로 변한다. 생존을 위해 마닐라에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두 형제, '준준'과 '동'. 그들에게 유일하게 따뜻한 안식처를 내 어준 하숙집 주인 '로사'가 정체불명의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녀를 지키기 위해 두 형제는 냉혹한 청부 살인업자들과의 목숨을 건 싸움속으로 뛰어드는데...
지키려는 자와 죽이려는자, 낡은 아파트가 핏빛 전장으로 변한다. 생존을 위해 마닐라에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두 형제, '준준'과 '동'. 그들에게 유일하게 따뜻한 안식처를 내 어준 하숙집 주인 '로사'가 정체불명의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녀를 지키기 위해 두 형제는 냉혹한 청부 살인업자들과의 목숨을 건 싸움속으로 뛰어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