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고급 정보 드립니다>에서는 오디션으로 선발된 투자자 5인의 투자 여정을 관찰한다. 개인의 투자 성향과 방식을 행동재무학적으로 풀어내어 자신의 투자 모습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전설적인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출연해 돈과 인간에 대해 논하며 투자의 외연을 확장한다.
5부 <코인, 타셨습니까>는 암호화폐, 즉 코인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경험을 담아냈다. 변화하는 금융 생태계에 대응하는 사람들과 석학들의 견해를 통해 암호화폐의 본질을 탐구한다. 암호화폐의 탄생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보고 우리가 맞이해야할 돈의 모습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본다.
4부 <떼인 돈 받아 드립니다>에서는 레버리지의 시대, 일상 속 존재하는 빛의 속성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빚을 진 사람, 빚을 탕감한 사람, 빚을 회수하는 사람, 빚으로 부를 쌓은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빚을 체감한 인물을 따라가며 우리가 갚은 돈과, 갚지 못한 돈의 행방을 추적한다.
3부 <돈이 떨어졌습니다>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착각이 우리 삶을 어떻게 왜곡하는지 보여준다. 작년에 먹은 햄버거와 오늘 먹은 햄버거는 달라진 게 없는데, 가격은 왜 올랐을까? 물건의 가격이 오르는 게 아니다. 화폐의 가격이 내려간 거다. 코로나 시기 미국의 유동성 완화 정책이 불러온 화폐착각을 부산의 방열복 회사에서 알아본다.
2부 <이자 굴려드립니다>는 금리가 어떻게 삶의 형태를 달라지게 하는지 보여준다. 금리 45%의 튀르키예,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한 일본, 코로나 이후 급격한 금리 인상을 경험한 미국까지, 모두 금리의 영향을 받고 있다. 금리의 흐름을 알아야 부를 알 수 있다. 지금, 부가 이동하고 있다.
1부 <돈을 믿습니까>에서는 레바논, 중국, 한국의 사례를 통해 유동성의 개념을 이해하고 인류의 역사를 관통한 돈의 흐름을 알아본다. 특히 레바논 은행강도 현장을 실시간 팔로우하며 사라진 돈을 되찾고자 투쟁하는 예금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세계 곳곳을 뒤흔든 돈의 궤적을 좇고 인간의 욕망과 뒤얽히는 과정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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