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많은 것들이 달라지고 있다. 기술 발전과 함께 작업은 자동화되고 남자들이 재택근무를 하며 여성과 남성의 역할에 대한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이런 변화의 필요성은 팬데믹 이전부터 제기됐지만, 팬데믹 이후 가속화된 모습이다. 특히 100세 시대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사회는 물론 개인은 삶, 일하는 방식, 생산과 혁신 등을 재고할 필요성이 생기기 시작했다.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할까? 변화를 원한다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나와 우리의 삶,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꼭 해야 하는 세 가지 고찰! <4강. 노년에 적응한다는 것>에서 이야기해 본다.
기술은 계속해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2015년부터 경제학자들은 일자리 변화를 예측하며 기계에 의해 생산 비용은 낮아지고 작업량을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자율주행차는 택시 운전자의 업무를 바꾸고 인 지능이 회계사가 하는 일을 변화시킬 거라고 말이다. 업무의 60%를 기계가 대체할 것이라도 예측되는 현재,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우리는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우리의 영역을 찾고 스스로 좀 더 나은 사람이 돼야 하지 않을까? 말처럼 쉽지 않은 자기 계발. 문자를 넘어 실전이 되는 기술 혁신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3강. 노년에서 일하려면>에서 제시한다.
기대수명은 백 년이 넘는 동안 10년마다 2~3년씩 증가했다. 정말 놀라운 속도다. 평균적으로 각 세대가 그 이전 세대보다 6~9년 더 오래 산다는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지금 선진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100세까지 살 확률은 50%가 넘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100세 시대에서 잘 늙고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그동은 교육-일-은퇴 3단계의 삶만 살아온 우리에게 린다 그래튼 교수는 ‘다단계 삶’을 살라고 얘기한다. 은퇴 후의 삶을 일과 은퇴 사이에 재 분배하라는 것인데. 과연 그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100세 시대! 행복하게 잘 사는 법, <2강. 성공적으로 늙는 방법>에서 공개한다.
우리는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다. 수명은 100세로 늘어났고 로봇, AI의 출연으로 직업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팬데믹은 회사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역할까지 모두 바꾸고 있다. 이런 장수, 기술 발전, 사회적 추세의 변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의 삶을 어떻게 달라질까. 영국 런던 경영대학원 린다그래튼 교수는 <1강. 장수 시대가 온다> 편에서 변화하는 사회 현상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경제적 측면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깊은 영향을 주는 다양한 변화들. 두려워하지 말라, 그녀의 강의가 대비책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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