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스페인 정복 이후 이제는 사회 하층민으로 전락해버린 마야 원주민의 삶을 과테말라시티 및 원주민 마을을 중심으로 살핀다.
기원전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마야 원주민 삶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260일 달력, 촐낀(T’zolkin). 촐낀을 통해 고대 문명에서 천문학이 갖는 의미, 마야 달력의 발달 과정 및 영향력을 분석한다
마야 문명 황금기의 대표적인 도시 띠깔(Tikal, 과테말라 소재). 띠깔을 중심으로, 옥수수 화전 및 신화, 덧짓기 건축, 왕조의 피공양, 공놀이 등을 재연 및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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