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공부 달인들이 모인 곳, 서울대학교. 그 중에서도 최고의 학생으로 꼽히는 서울대 A+ 학생의 비밀은 무엇일까?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7년간 근무한 이혜정 소장은 이전에 아무도 연구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의 연구를 생각해냈다. 서울대에서 4.0 이상 학점을 받는 최우등생 46명의 행동 패턴을 연구한 뒤, 이를 바탕으로 서울대 전체 학생 1,213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해 ‘공부 잘하는 학생’에 대한 빅 데이터를 만든 것! 몇 년에 걸친 연구 끝에 마침내 '서울대 A+' 학생들의 ‘평균적인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기대와 너무도 다른 결과를 보고 크나큰 충격에 휩싸인 이혜정 소장과 연구팀. 12월 14일 저녁 9시 50분에 방영되는 교육대기획 ‘시험’ 4부 '서울대 A+의 조건'에서 그 이유가 밝혀진다.
수능을 본 고3 수험생들의 1년을 기록했다. 집요하고 치열하게, 그러나 어떠한 제약 없이 자연스럽게 포착한 그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대한민국의 시험을 논하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시험인 ‘수학능력시험’을 논하지 않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교육대기획 ‘시험’ 3부 '나는 고3입니다'에서는 수능을 본 고3 수험생들의 1년을 기록했다. 집요하고 치열하게, 그러나 어떠한 제약 없이 자연스럽게 포착한 그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소망인 ’시험 잘 보는 법‘을 알리기 위해 시험의 정점에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수능 약 70만 명, 토익 약 200만 명, 공무원시험 약 140만 명, 사법고시 약 4000명. 이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치는 시험의 응시자수이다.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소망인 ’시험 잘 보는 법‘을 알리기 위해 시험의 정점에 있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시험을 통해 국가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시험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시험의 본질’은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교육대기획 ‘시험’ 1부 '시험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에서는 시험을 맹신하고 있는 사회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인도, 중국, 독일, 프랑스의 시험을 통해 국가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시험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시험의 본질’은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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