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이고 특권의 상징이던 의자가 이젠 한국인도 7시간 30분이나 사용하는 사물이자 개인적인 쉼과 힐링의 공간이 되고 있다. 현대인의 의자와 나의 관계에 대해 탐구해본다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왕좌였고, 욕망이었던 의자. 권위와 권력, 서열의 상징이었던 의자는 현대인의 일상에서는 누구나 사용하는 사물이 되었다. 심리실험을 통해 의자에 내재한 심리를 알아보고 누구나 사용하지만 잘 몰랐던 의자에 얽힌 이야기를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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