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효능’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일상을 변화시킨 독서와 책을 알아보고, 그로 인해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본다. 이를 통해 책과 읽기가 가진 힘이 무엇인지 확인해본다
‘숨죽여 책만 들여다보는 공간’. ‘나 혼자 공부하는 방’, 혹은 ‘무료로 책을 빌려 보는 곳’, 도서관에 대한 일반적 개념이다. 도서관은 엄숙해야만 하는 곳일까? 독서를 경험하는 축이자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의미를 전달하고 우리가 꿈꾸는 도서관을 그려보고자 한다.
독서는 노년층의 우울증 감소, 자존감 향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치매 예방 및 평균 수명 연장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에서는 실제로 경미한 우울증 환자들에게는 의사들이 약 대신 책을 처방할 만큼 독서의 치유적인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가장 책을 읽지 않는 세대이기도 한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독서를 권하는 방법을 시도해본다
해외에서 검증된 '개에게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국내 초등학교에 적용하여 아이들의 독서 흥미와 읽기효능감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
세계에서 가장 낮은 독서율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연령과 세대별로 책을 멀리하는 이유도 다르고, 독서에 동기를 부여할 방법에도 차이가 있다. 국민의 생애주기별 독서 챌린지를 통해 책을 읽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서 흥미’라는 아젠다를 제시하고, 해외의 책을 많이 읽는 학교들을 집중적으로 취재하여,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코로나19 이후 5세 미만에서 언어발달 지연 증상을 보인 비율이 전체의 30%에 육박한다. 유아기 언어발달은 사회성, 인지발달 등 인간의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치는 주요한 능력. 코로나19 이후 더욱 급격히 벌어진 유아기 언어발달 격차를 취재하고, 읽기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독서능력이 있지만 책을 읽지 않는 '책맹'이 늘고 있다. 우리는 언제부터, 대체 왜 책과 멀어지게 되었을까? 정말 이대로 영영 읽지 않아도 될까? 책을 둘러싼 현대인의 복합적인 심경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이 시대 책의 의미를 찾아본다.
독서율 하락과 문해력 부족은 전 세계 공통의 고민. 특히 진‘독서 흥미’라는 아젠다를 제시하고, 해외의 책을 많이 읽는 학교들을 집중적으로 취재하여,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뇌와 인지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인간의 ‘읽기’ 기전을 분석하고자 한다. 최근의 뇌 과학 및 인지심리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읽는다’라는 것이 어떤 과정인지, 잘 읽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밝히고, ‘읽기’를 둘러싼 다양한 질문과 속설에 대한 과학적·실증적인 답을 찾아본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