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이 사라지고 전자거래, QR코드, 금, 가상화폐 등 다양한 화폐가 혼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한국, 일본, 미국,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등의 사례들을 통해 중앙은행의 역할과 중앙은행이 연구 중인 미래 디지털 화폐 (CBDC) 등에 대해서 알아본다.
코로나19 위기로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 2008년 서브프라임 경제 위기, 아르헨티나의 외환위기 등에서 중앙은행이 양적완화 등 금융안정 정책을 통해서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살펴본다.
인플레이션이 심한 아르헨티나,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저금리ㆍ저물가의 뉴노멀 시대에 빠진 일본 그리고 제로금리의 한국 등의 나라들에서 나타나는 물가를 통해 중앙은행의 물가안정 정책에 대해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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