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한 번이 우드스톤의 운명을 결정할 수도 있다. 중요한 커리어 기회로 저택을 비운 샘을 대신해 다른 이들이 유령들을 돌보기 위해 나선다.
우드스톤의 미래가 흔들리자 샘과 제이는 저택을 역사적 장소로 지키기 위해 유령들과 손을 잡는다.
할리우드에서 우드스톤을 촬영지로 보러 오자, 유령들로부터 지지를 받은 샘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유령들의 역할 변화는 누군가를 위한 뭉클한 헌사로 이어진다.
감정적인 선택으로 우드스톤이 흔들리자 샘과 제이는 그동안 일궈 온 걸 지키려 한다. 아이작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 하지만 놓지 못할 관계가 있다는 걸 깨닫는다.
샘과 제이가 우드스톤의 운영권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가운데, 뜻밖의 난관들이 찾아온다.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던 유령까지 돌아오며 관계가 꼬이기 시작한다.
우드스톤을 살릴 기회가 개인적인 갈등으로 꼬이면서 샘과 제이는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세금 문제로 급전이 필요해진 샘과 제이가 저택에서 판돈이 큰 포커 판을 벌인다. 사스와 피트는 선심 쓰듯 제이의 리클라이너를 지하실 유령들에게 넘겨준다.
동료에게 준 선물 하나로 트레버는 인사 팀 문제에 휘말리고, 제이가 직접 사태 수습에 나선다. 한편 피트는 앨버타와 관련해 괜한 법석을 일으킨다.
샘과 제이는 고장 난 온수기를 교체하려 하지만, 아이작이 이 문제를 유령 대표 선거 쟁점으로 만들어 버린다.
1년에 단 하루 산 사람에게 보일 수 있는 능력을 되찾은 헤티가 성 패트릭의 날에 인력난을 겪는 식당에서 뜻밖의 역할을 맡게 된다.
샘과 제이는 우드스톤 호텔을 초호화 호텔 리스트에 올리려 하지만, 복수심에 불타는 벙커 유령이 중요한 방문을 망쳐 놓는다. 플라워와 토르는 관계 문제로 다툰다.
샘과 유령들 앞에 한 유령의 과거와 얽힌 새로운 유령들이 나타난다. 한편 트레버는 진지한 관계를 원하는 페이션스 때문에 진땀을 뺀다.
샘은 유령들을 볼 수 없는 삶이 어땠을지 잠시 경험하게 된다.
샘의 크리스마스이브 TV 인터뷰는 예상 밖으로 흘러가고, 트레버와 페이션스는 크리스마스에 관심 없다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진다.
성공한 팟캐스터가 된 토드 펄먼은 샘과 아이작의 책을 취재하러 돌아오지만, 어느새 제이에게 집착하게 된다. 한편 피트는 앨버타가 왜 이름을 바꿨는지 캐내려 한다.
샘이 에릭의 프러포즈를 도와주지만, 사사피스 때문에 벨라의 마음에 의심이 싹튼다. 한편 아이작은 자신도 평범한 지하실 유령이라는 걸 보여 주려 애쓴다.
샘이 없는 동안 제이한테 불만이 쌓인 유령들은 결국 더 나은 보모 역할을 해 줄 카일을 데려온다.
트레버는 딸에게 시인 대신 금융권 진로를 선택하라며 강요하다가 관계가 삐걱거린다. 한편 제이는 식당 직원들의 반발에 골머리를 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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