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은 유명 재소자 제프리 엡스타인 사망 사건의 진상을 조사한다. 한편 STR 로리는 파트너들에게 인원 감축을 강요하며 통제를 강화하려 한다.
로펌은 올림픽 수영 여자 대표로 나가려다가 좌절된 한 선수를 변호하게 된다. 인종과 성별과 젠더 문제가 복잡하게 얽힌 사건으로 로펌은 곤욕을 치른다.
밀회를 즐긴 리즈와 케일럽은 같은 사건을 맡게 된다. 두 사람은 군사 법정에서 상관의 총을 고의로 망가뜨린 병사를 변호해야 한다.
전 이혼 소송 의뢰인이 새로 나온 연극이 자신의 정보를 도용했다며 로펌을 찾아온다. 변호사들은 연극에 온갖 추문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민주당 전국 위원회의 프랭크가 찾아와 아프리카계 미국인 표를 얻을 방법을 구한다. 그렇게 시작된 직원 토론은 한 파트너의 개인적 문제로 번진다.
레딕 보즈먼 록하트는 다국적 대형 로펌 STR 로리의 자회사로서 새롭게 출발한다. 다이앤은 거물 부동산 개발업자와의 소송에서 익숙한 얼굴을 마주친다.
다이앤은 트럼프가 패배하고 힐러리가 당선된 세계에서 눈을 뜬다. 바뀐 현실은 다이앤의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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